#0

메디패스의 방향

메디패스는 ‘환자 중심의 의료정보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민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환자가 자신의 의료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을까? 

이 데이터가 가치를 가질 수 있다는 걸 어떻게 인식하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말이죠.


Connect the health,



건강을 잇다.


메디패스 성과

#1

모바일 간편 보험청구 서비스에서

의료 슈퍼앱으로


새로운 도약


메디패스는 단순히 보험청구 할때만 혹은 병원 갈때만 생각나는 서비스가 아닌, 건강생활을 영위하는 여러분의 모든 라이프스타일에서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메디패스는 ‘환자 중심의 의료정보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3년 전 메디패스 출시 기사에도 며칠 전 기사에도 메디패스가 완성하고자 하는 서비스는 같습니다. 개인이 편하게 모바일을 통해 본인의 의료정보를 관리하고 활용을 통해 그 가치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메디패스의 새로운 얼굴

로고플레이로 전환해서 플레이!
로고플레이로 전환해서 플레이!


메디패스의 새로운 로고는 medipass 의 ‘p’ 알파벳을 따서 만든 형태로 ‘p’이지만, 동시에 끊임없이 회전하는 원형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원형은 가장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기하학적인 공간입니다. 인간의 시선은 본능적으로 선을 따라갑니다. 원형의 경우, 선이 끝나지 않고 끊임없이 계속된다고 느껴집니다. 이는 끊임없이 성장하고 움직이는 메디패스 서비스를 의미하면서도 의료정보를 완성(completeness)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한, 메디패스의 로고에는 시작점이 있습니다. 그라데이션의 형태로 시작되는 이 시작점은 의료데이터의 시작 즉, 환자의 생애에 시작에서부터 끝까지를 함께하고 완성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기존 워드마크 대비 좀 더 얇고 텍스트의 간격을 넓혀 간편하고 깔끔한 이미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기존 워드마크는 뾰족하고 각진 번개 모양 심볼에 맞게 모서리가 각진 무겁고 강한 느낌의 서체를 사용하고 직각이 많은 대문자 ‘M’을 사용하여 빠르고 정확한 보험청구에 대한 시각적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로고는 1:1 비율인 원형의 심볼 형태에 어울리는 서체를 활용직각보다는 곡선이 들어간 소문자’m’으로 변경해 서비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는 메디패스의 새로운 ci와 함께 표기되어도 이질김 없는 발란스를 유지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의료를 다이내믹하게


새로운 로고와 함께 메디패스가 담고자 하는 컬러팔레트 또한, 기존보다 훨씬 다양합니다. 우리는 브랜드의 컬러를 한 가지로만 정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단순히 보험청구만을 강조하는 형태에서 우리는 의료와 관련된 환자의 생애에 관련한 모든 의료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더 나아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의 서비스로 변모했습니다. 다이나믹한 서비스를 다르고 있는 메디패스인 만큼 다양한 컬러를 적용하여 앞으로 생겨날 더 많은 서비스와 경험을 담을 수 있습니다.


상황에 맞는 컬러 사용을 통해, 서비스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좀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컬러를 통해 메디패스는 의료정보를 다루는 진중한 서비스에서 때로는 명쾌하고 즐거운 의료생활을 하며, 다양한 도전을 하는 서비스로 다가가고자 합니다.




클래식하기 보다는 



트랜디하게.


그리고 생각과 시장조사를 기반으로 메디패스가 타겟하는 유저 그리고 이루고자 하는 바를 정리했습니다. 유저가 메디패스를 떠올리고 사용하게 되는 유저패스를 그려보면서, 우리는 유저가 느낄 감정과 생각들을 정리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유저의 페르소나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동일한 타겟을 사용하는 서비스, 그리고 비슷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분석했습니다. 해당 서비스와 메디패스를 비교했을때, 메디패스가 위치해야할 곳을 포지셔닝했습니다.

기존 의료쪽 카테고리에 있는 앱 중, 정부기관 소속의 앱이 아닌 것을 비교 대상으로 리스트업 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서비스만으로는 메디패스가 지향하고자 하는 서비스를 포지셔닝하기엔 한계가 있었습니다. 메디패스는 기존에 있는 서비스와는 완전히 차별화 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에 우리는 유저와의 접점이 많은 B2C 모바일 서비스 중, 우리가 참고하고자 하는 서비스를 함께 나열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서비스를 다 포괄할 수 있는 형태로 기준을 잡았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메디패스가 가진 특성을 정리하고, 이를 포괄할 수 있는 컬러와 로고타입을 선정하는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로고를 꼭 바꿔야 했을까?


기존 메디패스의 로고는 보험청구를 ‘빠르고’,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번개 모양을 모티브로 제작되었습니다. 번개모양을 모티브로 하다보니 워드마크 또한 각지고 뾰족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유저들은 메디패스의 로고만 보고도 보험청구를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다는 이미지를 연상 시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메디패스의 단계는 단순 간편 보험청구 서비스를 넘어 의료정보를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통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서비스의 확장에 맞춰 서비스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형태의 로고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로고는 주로 텍스트만으로 완성되는 타입로고와 해당 로고를 좀 더 비쥬얼적인 형태로 보여줄 수 있는 심볼로고가 있습니다. 통상적으로는 타입로고와 심볼로고를 함께 사용하지만, 요즘은 타입로고을 심볼로고와 혼용해서 사용하는 케이스도 많이 있습니다. 메디패스팀은 메디패스 서비스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로고의 형태와 디자인을 선정하기 많은 고민과 시도를 했습니다.


메디패스를 상징할 수 있는 여러 메타포(metaphor)를 가지고 우리가 생각하는 메디패스의 특성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로고를 선정하는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여러차례 반복하며, 우리는 타브랜드 로고와 겹치지 않으면서도 메디패스만의 특정을 가장 잘 반영한 로고 최종 3개를 선정했습니다.

수 많은 로고 1차 시안


그리고 이 후보 3가지를 가지고 전사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투표 전에 우리는 전사에 메디패스가 타겟하고자 하는 대상과 목표를 공유하고, 이에 가장 잘 어울리는 로고를 뽑아달라고 했습니다.

로고를 선정하는 기준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선정된 최종로고는 기존 번개모양을 한 다소 남성성을 띄었던 로고에서 우리가 나아가고 있는 서비스의 방향에 더 가까워진 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메디패스의 새로운 로고를 공개합니다!


메디패스의 새로운 얼굴


로고플레이로 전환해서 플레이!
로고플레이로 전환해서 플레이!

메디패스의 새로운 로고는 medipass 의 ‘p’ 알파벳을 따서 만든 형태로 ‘p’이지만, 동시에 끊임없이 회전하는 원형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원형은 가장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기하학적인 공간입니다.


인간의 시선은 본능적으로 선을 따라갑니다. 원형의 경우, 선이 끝나지 않고 끊임없이 계속된다고 느껴집니다. 이는 끊임없이 성장하고 움직이는 메디패스 서비스를 의미하면서도 의료정보를 완성(completenss)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한, 메디패스의 로고에는 시작점이 있습니다. 그라데이션의 형태로 시작되는 이 시작점은 의료데이터의 시작 즉, 환자의 생애에 시작에서부터 끝까지를 함께하고 완성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워드마크의 형태 또한 변화했습니다.


기존 워드마크 대비 좀 더 얇고 텍스트의 간격을 넓혀 간편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기존 워드마크는 뾰족하고 각진 번개 모양 심볼에 맞게 모서리가 각진 무겁고 강한 느낌의 서체를 사용하고 직각이 많은 대문자 ‘M’을 사용하여 빠르고 정확한 보험청구에 대한 시각적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로고는 1:1 비율인 원형의 심볼 형태에 어울리는 서체를 활용직각보다는 곡선이 들어간 소문자’m’으로 변경해 서비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는 메디패스의 새로운 ci와 함께 표기되어도 이질김 없는 발란스를 유지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의료를 다이나믹하게


브랜드의 컬러는 로고만큼이나 중요합니다. 로고와 서비스를 나타낼 수 있는 가장 시각적인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예쁜 옷을 입어도 디자인에 맞지 않는 컬러라면, 그 옷의 선호도는 낮아집니다. 컬러를 통해 우리는 흑백으로는 볼 수 없었던 경험을 하고 느낌을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로고와 함께 메디패스가 담고자 하는 컬러팔레트 또한, 기존보다 훨씬 다양합니다. 우리는 브랜드의 컬러를 한 가지로만 정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단순히 보험청구만을 강조하는 형태에서 우리는 의료와 관련된 환자의 생애에 관련한 모든 의료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더 나아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의 서비스로 변모했습니다. 다이나믹한 서비스를 다르고 있는 메디패스인 만큼 다양한 컬러를 적용하여 앞으로 생겨날 더 많은 서비스와 경험을 담을 수 있습니다.


Brand 

Core Values


편리한



심플한



깔끔한


새로워진

메디패스

메디패스가 하고자 하는 것


메디패스는 ‘환자 중심의 의료정보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3년 전 메디패스 출시 기사에도 며칠 전 기사에도 메디패스가 완성하고자 하는 서비스는 같습니다. 그리고 이에 맞춰 메디패스는 환자가 더 많은 의료기록을 병원에서 가져올 수 있도록 연동병원을 확장하고 있고, 자신의 건강데이터를 주체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메디패스가 2019년부터 일관되게 추구해 온 ‘환자 중심의 의료정보 플랫폼 구성'이라는 미션은 3년이 지난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지속될 것입니다. 개인이 편하게 모바일을 통해 본인의 의료정보를 관리하고 활용을 통해 그 가치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메디패스는 단순히 보험청구 할때만 혹은 병원 갈때만 생각나는 서비스가 아닌, 건강생활을 영위하는 여러분의 모든 라이프스타일에서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단순히, 서비스가 확장한다고 해서 보험청구하면 생각나는서비스가 다양한 건강생활 안에서 함께 할 수는 없습니다. 이에 메디패스는 여러분의 건강생활에서 생각나는 서비스가 되고자 이에 맞는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돈이 되는 건강생활,

메디패스를 만나보세요.